[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미스트리스’ 예고 화면 / 사진제공=OCN

‘미스트리스’ 예고 화면 / 사진제공=OCN

‘미스트리스’ 예고 화면 / 사진제공=OCN

OCN ‘미스트리스’의 한가인·신현빈·최희서·구재이가 경찰서에서 만난다.

27일 방송되는 ‘미스트리스’ 10회에서 장세연(한가인), 김은수(신현빈), 한정원(최희서), 도화영(구재이)은 죽은 백재희(장희정)의 내연남으로 밝혀진 정원의 남편 박병은 때문에 경찰서를 찾는다. 앞선 방송에서 동석의 팔찌에 적힌 이니셜을 보고 그와 재희가 내연 관계에 있었음을 알게 된 정원이 이날 경찰에서 어떤 말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정원은 분노에 휩싸인 눈빛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동석은 누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또 그에게 살인 누명을 씌운 김영대(오정세)가 죗값을 치를 수 있을지, 진실의 폭풍전야가 이날 방송에서 밝혀진다.

‘미스트리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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