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1박 2일’ 개그맨 김준호(위) / 사진제공=KBS

‘1박 2일’ 개그맨 김준호(위) / 사진제공=KBS

‘1박 2일’ 개그맨 김준호(위) / 사진제공=KBS

개그맨 김준호가 미세먼지 탐지기로 입 냄새 수위를 측정한다.

27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는 ‘과학도가 되다’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진다. 지난주 ‘과하게 매력적인 기술창업’으로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제안했던 멤버들은 본격적인 상품 제작에 나선다.

앞선 녹화에서 김준호 식스센스 팀의 미세먼지 탐지기에 관심을 보였다. 자신의 파트너 이슬기 학생에게 미세먼지 탐지기 사용법을 묻고 센서 변화 과정을 유심히 지켜보던 그는 급기야 “이거 입냄새로도 작동할까?”라며 탐지기를 향해 입냄새를 뱉었다. 고약한 입냄새에 학생들과 멤버들 모두 깜짝 놀랐다고 한다.

김준호 입냄새 수치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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