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MBC ‘이별이 떠났다’/사진제공=슈퍼문픽처스, PF엔터테인먼트

MBC ‘이별이 떠났다’/사진제공=슈퍼문픽처스, PF엔터테인먼트

MBC ‘이별이 떠났다’/사진제공=슈퍼문픽처스, PF엔터테인먼트

MBC 새 토요드라마 ‘이별이 떠났다’가 7%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이별이 떠났다’는 1~4회 각각 5.6%, 7.4%, 7.0%, 7.5%(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10%대 시청률로 종영한 전작 ‘데릴남편 오작두’보다 낮지만 같은 날 방송된 주말극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이별이 떠났다’는 50대와 20대 여성의 동거를 보여준다.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남편 혹은 애인과의 갈등, 결혼·임신으로 ‘나’를 내려놓게 되는 현실 등을 풀어낸다. 배우 채시라와 조보아가 주연을 맡았다.

KBS2 ‘같이 살래요’는 24.5%로 주말극 1위 자리를 지켰다. 다만 지난 방송보다 5%P 가까이 하락했다. SBS ‘시크릿마더’ 9~12회는 4.3%, 5.1%, 5.9%, 6.9%를 나타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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