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JTBC ‘슈가맨2’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슈가맨2’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슈가맨2’ 방송화면 캡처

가수 손상미가 “10년 전 ‘줌바 댄스’를 국내에 소개했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다.

1999년 ‘헤라의 질투’로 인기를 얻은 손상미는 MC 박나래의 적극 추천으로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슈퍼모델과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손상미는 “색다른 콘셉트를 찾던 중 줌바 댄스를 발견했다. 2008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에서 배워서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그는 즉석에서 줌바 댄스를 보여줬고, 박나래를 비롯해 유재석, 유희열, 조이 등이 그의 동작을 따라 추며 흥을 높였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