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새하얀 속살 공개, ‘오지의 마법사’ 100년 전통 사우나 가다

[연예팀] 에릭남이 상의를 탈의한다.

MBC 측은 “‘일밤-오지의 마법사’에서 가수 에릭남이 방송 최초로 속살을 공개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배우 김수로, 엄기준, 에릭남은 유네스코 무형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에스토니아의 100년 전통 무스카 사우나를 찾았다. 하지만 제대로 된 사우나를 즐기기 위해서는 영하 20도 날씨에 꽁꽁 언 얼음 호수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

맏형답게 거침없이 입수한 김수로를 따라 엄기준과 에릭님도 울며 겨자 먹기로 입수를 시도했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들어간 지 1초 만에 에스토니아에 울려 퍼진 괴성과 함께 혼비백산 얼음 호수를 탈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모았다고.

뜨거운 열기 속 본격적으로 사우나를 즐기기 위해 입실한 멤버들은 사우나에서 미녀를 발견하고 또다시 당황했다. 미녀를 보고 유달리 쑥스러워 하던 에릭남. 그는 부끄러움도 잊은 채 미녀를 의식하며 비밀스러운 시그널을 보내 사우나 속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한편, 북을 치며 특이한 주문을 외우는 의문의 아줌마가 등장해 심지어 사우나에서 난데없는 상의 탈의까지 요청했다고. 이에 에릭남은 미녀들 앞에서 그의 속살을 공개하게 됐다.

한편, 국민 남자 친구 에릭남을 탈의하게 만든 100년 전통 사우나 현장은 금일(29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될 MBC ‘일밤-오지의 마법사’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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