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미나와 유정이 스무살 맞이 여행을 떠났다 (사진=영상캡쳐)

'배틀트립' 미나와 유정이 스무살 맞이 여행을 떠났다 (사진=영상캡쳐)


‘배틀트립’에서 구구단의 미나와 위키미키의 유정이 스무살 맞이 여행을 떠났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 위키미키 유정과 구구단 미나가 전라남도 순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미나와 유정은 20살 맞이 순천 여행길에 올랐다. 순천에 도착한 미나와 유정은 첫날 유정의 계획대로 가장 먼저 ‘순천 드라마 촬영장’을 찾았다. 1960~1980년대까지의 마을을 재현한 마을에서 두 사람은 당시의 학생 교복을 입고 셀카를 즐기며 훈훈함을 보여줬다.

순천의 맛집인 어묵 전골집을 방문한 미나와 유정은 가장 좋아하는 떡볶이를 먹으며 행복한 먹방을 찍었다. 이후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꽃을 감상하고, 야생동물원에서 프레리독, 사막여우, 미어캣 등 귀여운 동물들을 구경하며 여행을 즐겼다.

또한 유정은 와인 바에 가서 스무살의 로망인 술을 즐기며 “좀 실감 나네 20살이 된거”라고 밝혔다. 이후 미나와 유정은 분수쇼를 구경했고 미나의 깜짝 20살 이벤트에 유정이 감동받은 장면이 방송됐다.

‘배틀트립’은 KBS2TV에서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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