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목소리 재능 기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유인나 목소리 재능 기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유인나가 목소리 재능 기부에 나선다.

배우 유인나는 오는 28일 서울 M컨템포러리에서 열리는 '마르크 샤갈 특별전-영혼의 정원展'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했다.

오디오 가이드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소외 계층을 위해 유인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유인나는 "평소 좋아하던 화가인 마르크 샤갈의 전시에 오디오 가이드로 참여하게 되어 즐거웠다. 저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 샤갈의 인생과 작품에 더욱 매료됐다. 많은 분들도 제 목소리로 제작된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샤갈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제작 참여 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인나는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선다방'에서 로맨틱한 감정 이입을 돕는 카페지기로 활약하고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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