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주차' 한채아 근황 보니…절친 강예원과 즐거운 한때

배우 강예원이 임신 8주차인 한채아의 근황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둘이 아니야. 셋이야. 축복이도 함께. 건강이 최고야 채아야. 행복해 보여 너무 좋다. 사랑해. 축하해. 부러워 죽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예원과 한채아가 식사를 하던 중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채아는 긴 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모습으로, 강예원은 모자를 눌러써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한채아는 현재 임신 8주차로, 전 축구감독 차범근 막내 아들 차세찌와 5월 6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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