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사진=방송 캡쳐)

차세찌(사진=방송 캡쳐)


차세찌가 화제인 가운데 아버지 차범근과 형 차두리와 출연한 광고가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독일 프로축구리그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차범근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아들 차두리는 아버지의 뒤를 따라 축구선수로 활약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에는 아버지는 해설위원으로, 아들은 국가대표로 만나게 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차세찌는 앞서 차범근 차두리와 광고 촬영을 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광고 촬영에서 삼부자는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삼부자가 함께 한 광고는 이 뿐만이 아니다. 차범근 차두리 차세찌는 함께 팝핀 댄스를 추는 광고도 촬영한 바 있다.

한편 차세찌는 배우 한 채아와 5월 결혼발표를 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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