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한국연예제작자협회
사진제공=한국연예제작자협회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제2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대상 시상식 개최했다. 그룹 워너원·레드벨벳과 트로트 가수 진성이 ‘올해의 가수상’을 받았다.

방송인 김인석이 이번 시상식의 사회를 맡았고, JWK엔터테인먼트 김정욱 대표가 문화 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거머쥐었다.

작곡가 김형석, 드림 메이커엔터테인먼트 김성학 대표, 위엔터테인먼트 위명희 대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김시대 대표 등이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공로패를 품에 안았다. 아울러 2017년 한해를 빛낸 올해의 가수상은 워너원과 레드벨벳, 진성이 수상했으며 올해의 제작자상은 JYP 엔터테인먼트가 차지했다.

연제협은 “지난 한해 동안 연예계의 발전을 위해 수고한 이들을 위해 시상식을 마련했다.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2018년 올해도 한국의 문화 발전을 위해 성원해달라”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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