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뉴이스트JR 셀프캠 / 사진제공=SBS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뉴이스트JR 셀프캠 / 사진제공=SBS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뉴이스트JR 셀프캠 / 사진제공=SBS

그룹 뉴이스트W의 JR이 오는 2월 2일 처음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 합류하는 소감을 밝혔다.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제작진은 31일 뉴이스트 JR의 셀프캠을 공개했다. 렌과 함께 등장한 JR은 “이렇게 뉴이스트 멤버들과 오랫동안 떨어져있는 게 처음”이라고 말했다. 렌은 “10년을 함께한 사이라 (JR이) 떠난다고 하니 씁쓸하기도 하지만 잘 해낼 거라 믿는다”며 “건강이 최고”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글은 적응이 중요하다”며 선배들에게 활용한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글선배’ 세븐틴 민규는 JR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해줬다. 민규는 “정말 흔한 것들을 가져가야 도움이 된다“면서 ”선크림보다 선스틱을 가져가라“고 ‘꿀팁’을 제공했다. 정글에 가면 손이 더러워질 일이 많기 때문에 수시로 바르기 유용한 선스틱이 좋다는 것. 관리가 필요한 아이돌의 남다른 대화가 웃음을 자아냈다.

JR은 여러 조언들을 토대로 오리발, 고체연료, 호루라기, 나침반, 래시가드, 발열내의, 산악용 옷 등을 줄줄이 준비하며 철저함을 기했고 “이제 정글이 무섭지 않다”고 덧붙여 ‘정글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JR이 합류한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는 2월 2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 JR을 비롯해 배우 김성령, 김승수, 가수 홍진영, 다이아 정채연, 동준, 조재윤, 몬스타엑스 민혁, 김종민, SF9 로운, 모델 김진경, 배우 조윤우가 함께 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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