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화면 캡처

그룹 에이스(A.C.E)가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의 파이널 무대 진출에 성공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믹스나인’에서는 3차 톱(TOP)9 발표식을 했다. 에이스의 멤버 전원은 오는 26일 생방송되는 파이널 무대에 오른다.

3위를 차지한 김병관과 6위 이동훈, 김세윤이 11위를 기록하며 멤버 모두 최종 데뷔 멤버로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얻었다.

미션곡 선택에서도 에이스는 가장 경쟁이 치열한 ‘뭐!?’에 모두 합류했다. 김병관, 이동훈 외에도 남자 데뷔조 멤버가 다수 합류해 이른바 ‘어벤저스팀’으로 떠올랐다.

김병관, 이동훈은 최종 공연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보컬, 퍼포먼스 멤버로 선정돼 한층 주목받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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