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자 (사진=DB)

배우 박정자 (사진=DB)


'컬투쇼'에서 배우 박정자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캐스팅을 위해 오디션을 봤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출연 배우 박정자, 최정원, 김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자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캐스팅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원래 제 나이가 되면 오디션을 안 보는데 비공식적으로 오디션을 봤다. 깜짝 놀랐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정자는 “그런데 오디션을 보는 과정이 참 좋았다.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지난 11월 28일 공연을 시작했으며, 내년 5월 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양민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