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김현숙이 이규한과의 동거를 허락했다.

2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서는 새내기 예비 부모 영애(김현숙 분)와 승준(이승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아용품점에 들린 두 사람은 이것저것 용품을 둘러보았다. 영애는 인형과 모빌이 있는 아기 침대에 눈을 떼지 못했다. 하지만 40만원 대의 가격을 듣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유아용품점을 나섰다.

이 가운데 집을 나가야 하는 규한(이규한 분)은 영애와 승준에게 “생활비로 60만원을 내겠다”며 “3개월만 더 있겠다”고 제안했다.

안 된다고 펄쩍 뛰는 승준과 달리 영애는 ‘한달에 60만원이면 작은 돈이 아닌데… 당장 꿀벌 침대도 살수 있고’라고 생각하며 규한의 제안을 승낙했다.

이에 규한은 60만원을 바로 주었고 영애는 기뻐하며 아기 침대를 구입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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