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홀릭 라붐 솔빈(사진=NH미디어)

멜로홀릭 라붐 솔빈(사진=NH미디어)


라붐의 ‘솔빈’이 ‘멜로홀릭’에서 미스터리한 책방 남자 ‘한주완’에게 첫 눈에 반하며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OCN 드라마 ‘멜로홀릭’을 통해 상큼발랄 여고생 ‘김민정’ 역으로 출연 중인 솔빈은 그 동안 한 집에서 살고 있는 친 오빠 ‘김주승(최대철 분)의 의형제 ‘유은호(정윤호)’를 짝사랑하며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치는 상큼발랄한 여고생으로 분했었다.

14일 방송된 4화에서는 민정(솔빈)이 길 가다 우연히 부딪히게 된 미스터리한 책방남자로 등장하는 ‘한주완’에게 첫 눈에 반하게 되면서 새로운 짝사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민정(솔빈)이 길 가다 만난 바바리맨을 한주완이 쫓아내주며 본격적으로 새로운 사랑에 푹 빠지게 되면서 앞으로 책방남자에게 어떤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구애하는 모습이 그려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솔빈이 출연하고 있는 ‘멜로홀릭'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 ‘멜로홀릭’을 원작으로 타인의 생각을 읽는 초능력을 지닌 남자 유은호(정윤호)와 이중인격 여자 한예리/한주리(경수진)가 펼치는 심장 쫄깃한 달콤 살벌 러브 판타지물로 OCN채널을 통해 매 주 월,화 밤 9시에 방송된다.

한편, 솔빈은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으로 첫 연기에 도전 했으며 지난 24일 웹드라마 '이상한 나라의 특별식사', SBS ‘다시 만난 세계’ 등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떠오르는 연기돌로 거듭나고 있으며 이외에도 MC는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재 다능한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양민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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