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라그나로크(사진=토르 포스터)

토르 라그나로크(사진=토르 포스터)


10월 25일(수) 국내 개봉하는 마블 최강의 메인 이벤트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국내에서 개최한 언론 시사회에서 폭발적인 첫 반응이 쏟아졌다.

하반기 전세계 최고의 기대작<토르: 라그나로크>가 바로 오늘10월 23일(월) 오후 2시,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개최한 국내 언론시사회 직후 국내 언론과 평단에서 폭발적인 첫 반응이 쏟아졌다. 사전 예매량 10만장에 육박하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토르: 라그나로크> 언론시사회는 국내 주요 매체들이 모두 참석해 영화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국내 언론시사 이후 주요 언론 매체들은“슈퍼 히어로 장르와 SF 장르의 가장 '마블러스'한 만남(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캐릭터들의 앙상블은 마블유니버스 사상 최고 수준”(TV리포트 김수정 기자), “한층 강력해진 액션과 통쾌한 스토리”(OSEN 지민경 기자), “화끈한 맞대결! 영리한 대서사시”(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마블 영웅들의 매력을 맛볼 수 있는 영화!”(뉴스1 정유진 기자), “강인한 여전사인 '헬라'와 '발키리'의 등장은 화룡점정!”(문화뉴스 석재현 기자), “광란의 130분! 헬라 '케이트블란쳇'의 미친 연기력!” (매일경제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등 뜨거운 호평을 전했다.<토르: 라그나로크>는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로서의 강력한 스토리에 캐릭터들의 무한한 케미스트리, 여기에 여전사발키리와 여성 빌런헬라의 존재감까지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국내의 폭발적 언론 반응은 해외 호평을 통해 예견된 바 전세계 주요 매체들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포함한 모든 마블 영화가 따라야 할 기준”(Polygon), “<토르> 시리즈 중 최고일 뿐 아니라 마블 영화 중에서도 최고!”(Uproxx), “마블 영화 사상 가장 유쾌하다!”(Empire), “몇 번이고 다시 봐도 좋을 재미가 있는 작품!”(Gizmodo) 이라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재미로 무장한 영화의 변신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액션 신!”(Forbes), “관객을 무장해제 시키는 마블 사상 가장 웅장한 서사시!”(The Reel Bits), “액션 장면에 딱 들어맞는 레드제플린의 명곡 Immigrant Song!”(Hollywood Reporter) 등 올해의 메인 이벤트다운 스펙터클한 액션과 이를 증폭시키는 사운드트랙에 대한 찬사 역시 쏟아져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토르의 역대 최고의 연기!”(Nerdist), “영화를 씹어먹을 것 같은 헬라의 열연!”(The Verge), “헐크의 빛나는 활약! 시리즈 중 가장 엔터테이닝하다!”(IGN Movies) 등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는 마블 히어로들의 앙상블에도 아낌 없는 호평을 전했다. 더불어 로튼 토마토 지수 역시 98%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처럼 국내 및 해외 언론들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토르: 라그나로크>가 <토르> 시리즈를 넘어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쓸 작품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헬라에 맞선 토르가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국내외 평단의 호평에 힘 입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2017년 마블 최고의 메인 이벤트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는 10월 25일(수) 컬쳐데이에 개봉한다.

오수빈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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