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승호 기자 ] 양경모 감독(맨 오른쪽)과 배우들이 27일 오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 제작 ㈜미인픽쳐스, ㈜곽픽쳐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 등이 출연하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일명 '작업 대출'계 전설의 베테랑 '장 과장(진구)'을 만나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5인의 신종 범죄 사기단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3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원라인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임시완, 사진/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영화 원라인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임시완, 사진/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문승호 한경닷컴 기자 w_moon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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