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월간 라이브’ 첫 번째 게스트 / 사진제공=KBS 해피FM

‘월간 라이브’ 첫 번째 게스트 / 사진제공=KBS 해피FM

‘월간 라이브’ 첫 번째 게스트 / 사진제공=KBS 해피FM

‘행복한 두시, 조성모입니다’가 매월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KBS 해피FM(수도권106.1Mhz)에서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되고 있는 ‘행복한 두시, 조성모입니다’에서는 매월 특별한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평소 방송에서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수들의 생생한 라이브 무대와 이야기가 함께 하는 ‘월간 라이브’ 시간을 마련해, 고품격 라이브를 감상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

오는 25일엔 ‘다시, 시작’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월간 라이브’가 공개된다. 조성모가 직접 프로듀싱한 실력파 밴드 아프로밴드와 싱어송라이터 요조, 그리고 2000년대 정통 발라드 대명사로 사랑을 받았던 팀과 한경일이 출연한다.

‘월간 라이브’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방송된다. 그 첫 시작은 오는 25일 오후 2시 ‘행복한 두시, 조성모입니다’에서 공개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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