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사진=보라 인스타그램)

발렌타인데이 (사진=보라 인스타그램)


씨스타 멤버 보라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선물 받은 초콜릿을 인증했다.

최근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6개피라미드 선물 받았어요. 여러분도 발렌타인데이 예쁜 사랑하고 선물도 많이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콜릿을 쌓아 만든 피라미드 모형을 들어 올리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보라는 지난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문희준·소율 부부의 하객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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