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김현숙, 조동혁 /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5’ 캡처

배우 김현숙, 조동혁 /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5’ 캡처

배우 김현숙, 조동혁 /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5’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15’ 조동혁이 김현숙을 챙겼다.

20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연출 한상재)에서는 조동혁(조동혁)이 아픈 이영애(김현숙)를 위해 건강식을 갖다바쳤다.

동혁은 영애에게 “나 아는 지인분 농장에서 가져온 건데 통풍에 좋은 거다”라고 말했고, 영애는 “통풍 얘기는 입 밖에도 꺼내지 말라니까”라고 짜증을 냈다.

동혁은 “차마 입에 올리면 안 되는 그 병. 그 병에 좋다니까 잘 챙겨 먹어라”고 걱정했다. 영애가 “내 건강은 내가 알아서 챙길게”라고 하자, 동혁은 “알아서 챙긴다는 애가 그런 병에 걸리냐”며 잔소리했다.

동혁은 “너 과식, 잦은 음주, 운동부족 이게 다 통, 아니 그 병의 원인이 된다는 거 아냐”며 “운동해. 요산 배출에 좋다”고 말했다. 영애는 결국 동혁을 쫓아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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