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홀릭 이재학♥日배우 리에, 임신+1월 결혼 '겹경사'

그룹 러블홀릭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일본인 배우 아키바 리에가 내년 1월 결혼한다.

14일 한 매체는 이재학과 아키바 리에가 2017년 1월 13일 미국 하와이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 열애 사실을 인정했던 이재학과 리에는 이미 지난 가을에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 사이이며, 현재 아키바 리에는 2세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학은 러브홀릭 출신으로 ‘러브홀릭’ ‘놀러와’ 등의 곡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06년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시작으로 ‘국가대표’ ‘미스터 고’ ‘등 약 10편의 영화에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아키바 리에는 2007년 외국인 여성들이 출연하는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요가 전문가와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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