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이준 /사진=최혁 기자

'서울역' 이준 /사진=최혁 기자

[ 김광순 기자 ] 배우 이준이 10일 오후 서울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서울역'(감독 연상호, 제작 스튜디오 다다쇼)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영화 '부산행'을 본 소감을 말하고있다.

류승룡, 심은경, 이준 등이 목소리 출연하는 '서울역'은 의문의 바이러스가 시작된 서울역을 배경으로 아수라장이 된 대재난 속에서 오직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

김광순 한경닷컴 기자 gasi012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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