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 남친' 이제훈 "제 이상형은요…"
#남친로망남 #남친짤의 주인공. 여성 팬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인기몰이중인 배우 이제훈이 패션 매거진 쎄씨 8월호의 한국판과 중국판의 커버를 동시에 장식했다.

이제훈은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냉철한 분석력을 지닌 프로파일러 역을,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서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탐정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 잡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사랑받고 있는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제훈의 사적인 면과 개인적인 취향을 보여주는 것을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 그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워너비 남친' 이제훈 "제 이상형은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호감이 가는 여성 스타일을 묻자 “미래에 대한 기대와 꿈을 가진 긍정적인 사람에게 마음이 가요. 제가 많은 신변잡기를 가지고 즐겁게 해줄 수 있는 타입이 아니니까 대화가 유쾌하고 매끄럽게 잘 흘러갈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라고 답했다.

또한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멋있는 남자라고 생각한다며 본인은 현재 멋있는 사람이 되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워너비 남친' 이제훈 "제 이상형은요…"
'시그널'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중화권으로 여행을 갔을 때 알아보는 분들이 늘어나 앞으로 옷차림에도 더 신경을 써야겠다며 유쾌하게 웃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매력이 넘치는 배우 이제훈의 솔직한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8월호와 모바일에서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