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 (사진=방송캡처)

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 (사진=방송캡처)


‘서프라이즈’가 램지의 저주에 대해 다뤘다.

27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지난 2013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폴 워커의 ‘마지막 질주’ 편이 전파를 탔다.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주인공으로 세계적인 스타의 반열에 올랐지만 스포츠카를 타고 귀가하던 중 차량이 전복되며 현장에서 사망했으나 당시 차량에서 기계적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사람들은 ‘램지의 저주’를 주장하며 영국 프리미어리그 아스날 소속의 아론 램지가 골을 넣으면 유명인이 죽는다고 설명했다.

실제 램지가 골을 넣으면 3일 이내에 오사마 빈 라덴, 휘트니 휴스턴, 스티븐 잡스 등이 죽어 더욱 논란이 일었다.

한편 이날 ‘서프라이즈’에서는 폴 워커가 일루미나티에 의해 희생당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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