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은영 인턴기자]
신지

신지

가수 신지가 SNS로 부상 상태를 공개했다.

신지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께서 걱정하시고 어떤 상태인지 궁금해하셔서 리더님과 긴 상의 끝에 조금 자극적일 수 있겠지만, 현재 상태를 알려드리기로 했습니다”라며 부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 팔과 다리 등에 멍과 찰과상을 입은 신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는 “얼굴 사진도 공개할까 고민했지만 망가진 모습에 속상해하실 여러분들과 여자로서 얼굴 모습만은 감추고 싶은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 치료 열심히 받고 있으니 염려 마시고 날씨가 풀려서 야외활동이 잦으실 텐데,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고 건강한 봄 되길 바랍니다”라고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신지는 지난 25일 프로그램 녹화 중 넘어져 얼굴과 전신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영 인턴기자 young@
사진. 텐아시아DB,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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