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아이가 다섯

아이가 다섯

‘아이가 다섯’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4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11회는 23.2%(전국기준)를 기록하며 4주 연속 토요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지난 11회에서는 이상태(안재욱)와 안미정(소유진)이 무한신뢰 속 나날이 가까워지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상태는 안미정에게 아내의 죽음에 대한 사연을 털어놨고 안미정은 눈물을 흘리며 “저도 팀장님께 든든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하며 한 층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그려냈다.

‘아이가 다섯’ 12회는 27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2 ‘아이가 다섯’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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