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 현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쿠킹클래스


[카드뉴스]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 현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쿠킹클래스


[카드뉴스]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 현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쿠킹클래스


[카드뉴스]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 현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쿠킹클래스


[카드뉴스]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 현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쿠킹클래스


[카드뉴스]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 현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쿠킹클래스


[카드뉴스]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 현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쿠킹클래스


[카드뉴스]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 현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쿠킹클래스


[카드뉴스]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 현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쿠킹클래스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다채로운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공유 플랫폼 브랜드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이 25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 현장에는 안상미 공공의 주방 대표, 김신애 씨네피아 대표, 유영만 교수, 박수희 보디빌더, 윤화자ㆍ장지연 요리연구가가 함께 했으며, 이들은 직접 빵을 굽는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촬영을 이어갔다.

웃음꽃이 끊이지 않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공공의 주방’ 광고 촬영 현장을 들여다보자.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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