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오마베
오마베
‘오마베’ 태린이 동생 태라를 챙기는 든든한 모습을 보여줬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셋째 태라가 태어난 후 일상이 달라진 리키김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외출한 엄마를 대신해 태라에게 우유를 먹이는 태린의 모습이 공개됐다. 햇살을 받으며 의자에서 우유를 먹이는 태린의 여유로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곧바로 태린은 태라에게 장난을 치고, 태오와 티격태격 싸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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