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슈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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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박용하가 슈가맨으로 선정됐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작곡가 김형석과 정재형이 슈가맨으로 출연하고 최정상 보컬리스트 가수 린과 노을의 강균성, 전우성이 역주행송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 팀의 슈가맨은 고 박용하가 선정됐다. 고인의 노래이자 SBS ‘올인’의 OST ‘처음 그날처럼’이 스튜디오에 울려 퍼지자 3,40대 객석에 불이 하나둘 씩 켜지기 시작했다.

이에 린 역시 눈물을 보였고, 객석에 자리한 방청객들 역시 고인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려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JTBC ‘슈가맨’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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