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주

비투비 정일훈이 친누나 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1105 첫방.. 우리 만났어요 처음으루 방송국에서! 감격.. 든든한 울 이루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훈과 주는 어깨동무를 한 채 고개를 맞대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이 눈길을 자아낸다.

주와 정일훈은 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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