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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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 혐의’로 자숙했던 붐이 KBS2 ‘나비효과’로 지상파 복귀를 하며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KBS2 ‘나비효과’에서는 방송인 붐이 14개월만에 지상파 프로그램에 복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C 박지윤은 “한 때 예능계 보증수표였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흥행 부도 수표로 전락했다”며 붐을 소개했다. 이에 붐은 “어제 저녁 12시 밤늦게 전화를 받았다. 정말 걱정을 많이했는데 이렇게 복귀를 해서 영광이다”라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스포츠 예측을 하지 않았었느냐”는 MC 박지윤의 돌직구 질문에 당황한 표정을 짓던 붐은 “예측은 그냥 예측에서 끝내야한다. 그 예측을 더 나아가면 안된다. 저는 오늘 미래예측가가 아닌 빗나간 예측가로 출연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앞서 붐은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KBS2 ‘나비효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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