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계 악동' DJ.DOC가 가요계 전격 컴백한다.

12월 30~31일 열리는 DJ.DOC '전국노래자랑'의 공연을 통해 5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올 예정인 것.

특히 이번 공연에서 새 앨범 7집과 함께 신곡들 또한 소개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공연에서 DJ DOC는 신곡과 기존 인기곡들을 적절히 섞은 또 다른 매력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새 앨범은 2004년 6집 발표 이후 5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으로, 이하늘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이달 말께 발표될 계획이다.

'DJ DOC 2009 전국노래자랑'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