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회 서울국제충무로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 김희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여름 밤의 도심 속 영화축제 '서울국제충무로영화제'는 40여 개국, 210여 편의 영화가 출품됐으며, 9월 1일 까지 진행된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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