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스토리 책임자 로니 델 카르멘이 6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업(UP)'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업(UP)'은 디즈니.픽사 최초의 3D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배우 이순재가 생애 최초로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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