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7일 부산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소셜벤처 제2차 SMALL IR ROOM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SMALL IR ROOM은 'B.Startup 그린뉴딜 소셜미션챌린지'에 선정된 소셜벤처 대상으로 진행하는 상호 소통형 IR로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소셜벤처와 투자사가 참여해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 및 투자 의견 등을 나눴다.

'B.Startup 그린뉴딜 소셜미션챌린지'는 환경 분야 소셜벤처를 부산창조센터와 임팩트 민간협력파트너인 'SIAT'(Social Impact Accelerating Team)과 함께 발굴하고 액셀러레이팅하는 지원사업으로 SIAT 매칭 멘토링, 임팩트리포트 제작, 밋업데이, SMALL IR ROOM, 홍보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제2차 SMALL IR ROOM에 참여한 기업은 부산센터 보육 소셜벤처인 던브, 샘물터, 뉴로팩, 소무나, 코코베리이며, 소셜벤처 투자 자문을 진행한 투자사는 HGI, 임팩트스퀘어, 스파크랩이다.

부산창조센터, 소셜벤처·투자자 소통형 IR미팅 진행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