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의 주류 유통자회사 인덜지는 위스키 ‘컨시에르 블랜디드 위스키’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인덜지
LF의 주류 유통자회사 인덜지는 위스키 ‘컨시에르 블랜디드 위스키’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인덜지
의 자회사인 주류 유통 기업 인덜지는 미국 ‘컨시에르 블랜디드 위스키’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컨시에르 블랜디드 위스키는 옥수수와 맥아를 최소 2년 이상 숙성한 위스키원액을 블렌딩해 만든 제품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아메리칸 디스틸링컴퍼니’가 제조했다. 버터스카치와 꿀의 풍미에 바닐라·견과류 등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위스키라고 인덜지는 설명했다. 판매처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GS더프레시와 애플리케이션(앱) 와인25플러스다.

인덜지는 "'컨시에르 블랜디드 위스키'는 미국에서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위스키로, 특히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위스키’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