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N쇼핑] 유통업계, 여름 의류·화장품 할인

유통업계는 이번 주말 여름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의류와 화장품, 침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대형마트는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나들이용 먹거리와 캠핑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 롯데백화점 = 알렉산더 맥퀸, MSGM 등 80여개의 해외명품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6일까지 본점과 잠실점, 동탄점, 부산 본점에서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연다.

이 행사에서는 국내에 1점만 입고된 예거르쿨트르의 '랑데부 데즐링 스타'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신상품을 만날 수 있다.

▲ 현대백화점 = 22일까지 무역센터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비너스 고객 초대전을 열고 속옷과 잠옷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판교점에서는 이 기간 'BOB & CP컴퍼니 특별전'을 열고 해당 브랜드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미아점은 10층 문화홀에서 리바트 가구 행사를 열고 리클라이너와 식탁 등을 최대 40% 저렴하게 선보인다.

▲ 롯데마트 = 25일까지 캠핑 먹거리 행사를 연다.

태즈메이니아 소고기는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해 주고 양고기와 삼겹살 등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간편하게 나들이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샐러드와 핫도그, 초밥 등도 할인 판매한다.

▲ 홈플러스 = 25일까지 여름 침구와 의류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여름 침구와 쿠션, 방석 등은 행사 카드 결제 시 20%, 대자리와 모기장은 30% 할인 판매한다.

자동차 여름 시트와 쿠션도 40% 저렴하게 선보인다.

여름 간절기 의류는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하고 비비안과 비너스 등 속옷은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해 준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는 캠핑 조리용품과 나들이 매트 등을 30% 할인 판매한다.

▲ 롯데온 = 여름 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의류와 화장품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몰에서는 타미힐피거, 온앤온 등 100개 브랜드의 여름 패션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화장품과 침구, 가전 등 여름 시즌 상품도 선보인다.

구매고객에게는 최대 20% 할인 쿠폰과 카드사 7%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