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미국 10대 브랜드 컨설팅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와 한국소비자포럼이 대한민국 브랜드의 충성도를 조사해 사회와 대중문화에 가장 영향력 있는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다음은 건강 부문 수상자의 인터뷰이다.

게보린 (김제석 PM)
게보린이 진통제 부문에서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을 7년 연속으로 수상을 하여 더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 게보린을 믿고 지지해 주신 고객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게보린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진통제로서 신체적인 통증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아픔에도 공감하고 치유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노력하겠습니다.

메이킨Q (박성근 대리)
먼저 이렇게 귀한 상을 주신 고객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명인제약의 기업 슬로건인 ‘좋은 치료제, 넘치는 건강’을 꾸준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했기에 지금의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저희 명인제약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고객 여러분들께 최선을 다하는 그러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에스더 유산균 (오우창 팀장)
저희가 3년 연속,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은 어떤 말로도 형언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난달 기준으로 자사몰 회원이 150만 명 넘어서게 됐습니다. 에스더포뮬러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고객님만을 생각하고, 고객님만을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길 바라겠습니다.

이가탄 (강희진 차장)
저희 이가탄이 이렇게 3년 연속으로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에 대해 소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하겠습니다. 이가탄 CF를 보면 ‘이게 바로 행복입니다라’는 전광렬 선생님의 멘트가 있습니다.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이가탄이 그동안 노력을 했기 때문에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희 명인제약과 이가탄은 국민들 그리고 소비자분들의 행복을 위해서 끊임없는 노력하도록 하겟습니다.

웰킵스 (박종한 대표이사)
저희 웰킵스는 2009년부터 대한민국 최초로 마스크 보건 인증을 받은 회사입니다. 2009년 이후 계속해서 마스크 시장에서 점유율 23% 정도를 점유했던 압도적 1위 회사입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기대하시는 것처럼 이제 코로나가 거의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웰킵스는 코로나19가 끝나기를 가장 기대하는 회사 중에 하나입니다. 저희도 여러분과 똑같이 코로나19가 끝나서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19 이후에도 웰킵스는 좋은 브랜드를 넘어서 좋은 회사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너플로라 (엄세미 차장)
저희 이너플로라는 국내에서는 터부시했던 질건강이라는 시장을 처음으로 개척한 국내 최초 질건강 유산균 제품으로서, 압도적인 품질력과 그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가장 많이 판매되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발돋움 해왔습니다. 고객분들이 질 건강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고민을 하고 계시고, 저희 브랜드를 이용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여성분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자리 잡고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롬 (김동원 대표이사)
이롬이 올해 25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보다 나은 제품으로 고객에게 더 다가가는 이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속편한생생효소 (김수안 대표이사)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효소 부문으로는 처음으로 네츄럴굿띵스의 속편한생생효소가 1위로 선정되어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더 이로운 삶과 건강한 삶을 주제로 항상 현재를 탐구하는 자세로 저희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믿고 먹는 NGT’ 라는 수식어로 저희 브랜드를 많이 불러주시는데요. 그 가치에 걸맞게 조금 더 속편한 일상 그리고 따뜻한 가치 전할 수 있는 따뜻한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판콜에스 (이택기 이사)
항상 저희 판콜을 사랑해 주시는 대한민국의 약사님들과 소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판콜은 1968년도에 태어났습니다. 어느새 우리 나이로 55세가 되었습니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소비자 여러분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언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고 약효가 빠르게 나타난다.’는 소비자 여러분의 기대에 충실하게 부응해 온 덕분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판콜은 소비자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감기약 1등 브랜드로 깊이 남아 있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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