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뮬라웨어

사진=뮬라웨어

애슬레저 브랜드 뮬라웨어는 지난달 일본 도쿄와 가고시마에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브랜드는 지난달 초 가고시마 '센테라스 텐몬칸'에 매장을 연 데 이어 같은달 도쿄 '카메이도 클락'에도 매장을 선보였다.

뮬라웨어는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지역 거점 대형 복합 쇼핑몰에 매장을 연이어 내며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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