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하이서울기업,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서울산업진흥원이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중소기업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서울산업진흥원은 하이서울기업 브랜드를 통해 대상을 수상했다.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산업진흥원이 서울에서 활동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서울이 인정하는 우수 중소기업 인증 사업이다.

하이서울기업은 2004년 11개사로 시작하여 2022년 현재 918개사가 인증을 받았고 하이서울기업의 전체 매출은 14조원, 고용인원 5만명, 수출 2조5천억원, 투자유치 5천7백억원으로 평균 매출액 150억원, 평균 종사자수 55명으로 벤처기업 평균 대비 약 2.4배, 서울소재 중소기업 평균 대비 약 8.6배 규모로 코로나 19 위기에도 서울시 경제를 지키는 버팀목으로써 성장해 나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5월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인증 및 지원조례’를 제정 및 공포 하면서 하이서울기업 사업 연속성 확보 및 정책적 지원 배경을 마련하였으며 올해는 외연확장으로 하이서울기업 투자 성공사례를 창출하고 외부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영토를 확대하여 하이서울기업의 해외 인정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2006년부터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를 발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제정된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로 17회를 맞았으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