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츠, 국내 최대 펫푸드 시설 구축…반려동물 영양식 선도

반려동물 전문기업 우리와의 프리미엄 펫푸드 웰츠는 동물영양학 박사가 설계한 영양식을 선보인다. 좋은 원료만 엄선해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원료의 80%가 생육을 포함한 육류로 반려동물이 섭취하는 단백질의 품질까지 고려했다.

웰츠는 생연어를 비롯한 렌틸콩, 병아리콩 등 슈퍼푸드를 풍부하게 함유해 반려동물의 면역력 강화와 항노화까지 신경썼다. 특히 렌틸콩, 병아리콩 등 슈퍼푸드는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이 풍부한데다 GI(혈당)지수가 낮아 식사 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웰츠의 펫푸드 공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최첨단 펫푸드 전용 생산시설을 구축해 신선하고 위생적인 원재료 관리가 가능하다. 세계에 5대밖에 없는 최신 설비를 도입했고, 구역별 관리를 통해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공장 자동화를 통한 추적성 관리도 가능하다. HACCP 및 수출 인증 등을 확보해 안정성도 보장했다.

이 가운데 구역별 관리란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고안됐다. 레드, 옐로우, 블루 존으로 나누고 작업자를 구분 관리한다. 원료와 제품뿐만 아니라 공기의 흐름도 한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해 오염을 원천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웰츠는 펫푸드 영양학 박사와 전문기술자들이 제품 안정성을 평가하고 지속적인 품질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공장 내 통제실에서 제조 공정의 모든 과정을 모니터링한다.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안전한 고품질의 펫푸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 같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펫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웰츠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대상이라는 점에서 이번 수상에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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