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철 필수품 중 하나가 바로 온도차로 인한 ‘김서림’을 방지해주는 제품이다. 하지만 최근 일부 김서림방지제에서 아세트알데히드, CMIT, PFAS 등의 유해 물질이 포함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줬다.

블루골드의 김서림방지 안경닦이 ‘루이’는 국내외 유해 물질 관련 기준치를 모두 통과한 안심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루이 김서림방지 안경닦이는 간편한 사용법과 우수한 김서림방지 기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환경과 안전에 가장 까다로운 나라인 독일의 SGS, INTERTEK과 같은 국제 시험인증기관 등에서도 No-PFAS 인증을 획득하며 유럽의 화학물질 법규인 EU REACH와 POPs 규제를 준수하고 있다.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제품으로, 지금까지 총 6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2개국에 제품이 수출되고 있으며, 독일 및 스페인, 유럽과 홍콩 등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네이버’와 ‘아마존’에서 1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본사 관계자는 “우수한 제품 성능과 안전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블루골드는 김서림 방지 기술 전문기업으로, 초친수/초발수 기능을 나노기술로 구현해 적용한 생활용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연구 및 개발, 제조, 유통 등 전 과정을 본사 차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경닷컴·서울산업진흥원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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