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전무이사로 김충배 현 상임이사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신임 전무이사는 신용보증기금에서 자본시장영업본부장, 경기영업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을 역임하고 2020년 2월부터 신용사업 부문 상임이사를 지냈다.

임기는 이달 26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다.

후임 상임이사에는 한영찬 현 서울서부영업본부장이 선임됐다.

신용보증기금, 김충배·한영찬 이사 선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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