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은 파리기후협약이 실행되는 ‘신기후체제’의 첫해로서 탄소중립을 위한 목표 수립이 과제였다면, 2022년은 탄소중립의 구체적 적용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기후변화 대응, 탄소 감축 및 재생에너지 전환으로 대표되는 탄소중립 과제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면서 기업들의 ESG 경영은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경ESG] 커버 스토리 -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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