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춘택 에너지경제연구원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전환을 '시대교체'로 표현한다. 앞으로 재생에너지가 주류가 되고 전통 에너지는 비주류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다.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변동성 조절장치, 수요관리 기술 등 체계적인 기술 개발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경ESG] 인터뷰 - 임춘택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
유료 서비스
해당 기사는 유료서비스로 결제 후 이용가능합니다.
구독신청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구독신청 및 안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