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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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산업통상부가 올해 수출입액은 지난해 비해 10% 늘어난 6천억달러를 넘길 것이라고 발표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올들어 10월 상반기까지 수출액은 2540억달러, 수입액은 2564.5억달러로 무역총액은 5천100억달러를 넘겼다.

산업부는 올 2분기들며 월별 무역수지가 점차적으로 무역적자로 전환해 10월까지 무역수지는 24.5억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들며 가파른 무역 성장률로 볼 때 올해 전체 수출입액은 6천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해 기록했던 5,453.5억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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