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바이오플러스는 단백질의약품 개발 업체 유비프로틴의 주식 10만5천주를 약 26억원에 취득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바이오플러스의 유비프로틴 지분율은 53%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2일이다.

바이오플러스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차세대 개량형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개량신약 개발 및 사업영역의 확대"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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