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 3종 주계약·111종 특약 활용해 맞춤형 보장 설계
미래에셋생명은 3종의 주계약과 111종의 특약을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서 필요한 보장을 맞춤식으로 설계할 수 있는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주계약과 특약이 보험료 변동이 없는 ‘비갱신형’과 가입 초기 보험료 부담을 줄인 ‘갱신형’으로 나뉘어 있어 가입자가 고를 수 있다. 주계약은 비갱신으로 일반 사망을 보장하는 기본형과 해지 환급금이 없는 유형, 재해사망을 보장하는 갱신형으로 구분된다. 특약은 비갱신형 52종과 갱신형 58종, 납입면제특약 등 111종으로 이뤄졌다. 주계약이 갱신형이면 특약도 갱신형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