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이다.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14일간 진행한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했다.

19회를 맞은 이번 투표에는 610,395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소비자 참여를 기록했다.

이날 시상식은 방역지침에 따라 1, 2, 3부로 나눠 진행됐다.

다음은 패션/뷰티 부문 수상자의 인터뷰이다.

라비다 (장시영 DS마케팅전략팀장)

저희 라비다가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서 선정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9년 연속으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감회가 남다른데요, 앞으로도 라비다는 소비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에스트라 (유정현 팀장)

저희는 소비자분들이 키워준 브랜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입소문과 추천으로 올해의 브랜드 대상까지 받게 된 만큼 앞으로도 좋은 품질, 변하지 않는 품질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우쉬 (박주형 부사장)

3년 연속 올해의 두피케어 브랜드로 라우쉬가 선정되고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품질이 신뢰를 만든다는 브랜드의 변치 않는 철학을 한국에 잘 전달하고, 브랜드를 좀 더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웰라쥬 (진윤진 상무)

저희 웰라쥬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필러 MS(시장점유율) 1위인 휴젤에서 전개하고 있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입니다. 2017년에 처음 사업을 전개했는데요. 수많은 브랜드 속에서 진정성 있는 원료와 꾸준한 연구를 통해서 피부케어를 집에서 받듯, 효능을 실감한 고객분들이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브랜드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아리얼 (최민우 실장)

작년에 이어 이 자리에 서게 되었는데요. 3년 연속으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부문 수상을 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자연의 효능과 휴식을 전달하는 자연주의 브랜드 아리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안다르 (박효영 대표)

요즘에 굉장히 많은 분들이 평온한 일상을 다시 되찾기 위해서 정말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 안다르가 많은 사람들에게 더 편안하고 건강해지는 삶을 선물할 수 있는 옷을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이지엔 (이양구 대표이사)

이지엔 브랜드는 나만의 독특한 헤어살롱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개성 있는 자기만의 또 누구나 혼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헤어 컬러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추천해주는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저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고객 분들이 저희 브랜드를 인정해준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스 (황학상 대표이사)

쿠션 파운데이션은 대한민국 메이크업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카테고리입니다. 또한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카테고리입니다. 이런 분야에서 오늘 이렇게 나스가 소비자의 지지에 힘입어 특별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고 또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 되어서 마스크를 벗고 더 아름답고 건강한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나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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