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공개모집

서울시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은 대표이사와 사업부문이사, 대외협력부문이사, 비상임이사 등 4개 직위 임원을 내달 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가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복수의 최종 후보자를 서울시장에게 추천하면 시장이 적격자를 임명한다.

임기는 모두 3년이다.

박원순 전 시장이 2018년 임명한 장영승 전 대표이사는 임기 만료를 2개월 앞둔 지난달 말 퇴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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